2008년 06월 18일
1. 독서
- '읽어야 하는 책'이 아닌 '읽고 싶은 책'을 좀 보고싶다.
- 좀 더 구체적으로는 신자유주의 경제라든가.... 최근 유럽 좌파의 동향이라든가....
뭐 이런 쪽.
- 생각해보니 당장 못할 일도 아니구나.... 근데 왜 안하고 있지?
2. 글쓰기
- 진지한 심정으로 글을 써 본지 너무 오래 되었다.
- 현재 생각하고 있는 주제는 '2MB에 투표한 사람들의 착각', '내가 NL이었던 이유' 정도....
- 촛불집회에 대해서는 감히 글을 쓸 엄두가 나질 않는다.
- 주말에라도 글을 좀 쓰면 좋은데 꼭 주중에 회사에서만 글을 쓰고 싶어지는 심리는 당췌 뭘까?
3. 여행
- 어디든 좀 가고 싶다. 되도록 조용한 곳으로... 휴양지 보다 (휴양지가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) 유적지 쪽으로...
- 가 보지는 않았지만 이미지 상으로는 그리스 정도가 위의 컨셉에 맞지 않을까 싶다.
- 와이프랑 둘이, 작은 노트북 하나 들고(집필용) 가면 딱 좋을 것 같은데.....
출산일이 다가오고 있는 관계로 당분간은 힘들 듯.
소결론 : 1, 2번은 당장 가능. 3번은 당분간 불가능.
# by IntiFadA | 2008/06/18 08:32 | 트랙백 | 덧글(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