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9월 25일
의문
나는 누구일까?
나는 무엇을 잘 하고 무엇을 좋아하는가?
나에게도 '하늘이 부여한 재능' 같은 것이 있다면 나의 재능은 무엇일까?
내가 서야 할 무대는 여기가 맞는가? 혹은 다른 어디인가?
요즘 날 지배하는 질문.
이 질문들에 대답을 해야만 진정으로 치열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.
# by | 2008/09/25 16:09 | 트랙백 | 덧글(0)
나는 누구일까?
나는 무엇을 잘 하고 무엇을 좋아하는가?
나에게도 '하늘이 부여한 재능' 같은 것이 있다면 나의 재능은 무엇일까?
내가 서야 할 무대는 여기가 맞는가? 혹은 다른 어디인가?
요즘 날 지배하는 질문.
이 질문들에 대답을 해야만 진정으로 치열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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